42인치 TV의 가로길이와 거의 맞먹는 대형


쿵쿵 울려대는 저음을 기대한 것은 아니기에 소리는 적당히 만족중. 그렇다고 저음이 아예 잘려나간 반쪽짜리 스피커도 아니니까.


TV스피커와 비교하자면 스피커를 정면으로 설치하기 때문에 반사되지 않은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크게 느껴지는 장점. 음질 자체도 TV스피커보단 좋은 것 같다. 기분탓 일지도 모르지만 TV스피커로 들을 때 거의 안 들리던 작은 소리들이 더 잘 들리기도 한다.


자동전원기능이 꽤나 편리하다. 블루투스 대기를 항상 하고 있기 때문에 폰으로 접속하거나 디지털 입력(TV)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진다. 그런데 사용중인 TV의 디지털 출력이 Coaxial 뿐이라 지금은 반쪽자리 기능이 되어 버렸다.. 이 불편 해소를 위해 USB전원으로 작동하는 Coaxial to Toslink 컨버터를 구입했다. 도착하기 전 까지는 아날로그 입력을 쓰면서 TV와 따로 전원을 켜는 불편을 감수해야 할듯.

트랙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을 배껴둬서 트랙백을 보낼 수 있습니다

다른 카테고리의 글 목록

분류없음 카테고리의 포스트를 톺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