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모드에서 찍은 스크린샷 중 적당히 하나


알 사람은 알 만한 게임의 가정용 버전. 퀄리티도 좋고 프레임도 좋고 수록곡도 얼마 전에 나온 시리즈 최신작인 X의 7배 정도로 많다.

세가의 공식 미쿠 모델링은 여전히 맘에 안 들지만 모듈 수도 수록곡 만큼이나 엄청나니 그런 불만마저도 사라진달까.


아케이드의 플레이방식을 그대로 따 왔기에 홀드노트를 누르고 있는게 아케이드에 비해 어려운 점도 있지만 화살표 노트가 없고 대신 슬라이드(터치패드나 아날로그스틱으로 대체)를 쓰는게 기존의 가정용 시리즈에 비해 편하다. 그래도 역시 난이도가 올라가면 손댈 수 없는 곡들이 생기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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