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TV 아래쪽에서 찍었더니 좀 어둡게 나왔다.


국전에 비타용 메모리카드 사러 갔다가 생각보다 싸길래 집어왔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것도, 뒤에 보이는 슈타인즈 게이트도, 심지어 같이 사 온 4GB 비타용 메모리카드도 아직 비타에 꼽아보질 않았다. 언젠가는 해 볼 일이 있겠지.

요즘엔 섬란카구라와 IA/VT를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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