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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ED FOR SPEED HOT PURSUIT


2011년 4월 즈음 스팀에서 처음 구입하고, 스팀에서 업데이트 불가 버그같은것 때문에 실행도 못해보고 있던 와중, 오리진에 시디키를 등록하니 잘 되었습니다. 한번 인증 받고 나니 오리진 없이도 잘 되고요.


2년전에 산 게임을 이제서야 블로그에 글 쓰는 이유는 뭐냐면...



역시 엑박판 때문이겠지요. 한국 XBOX LIVE에 무료로 등록된(나중의 이벤트를 위한 준비인데 먼저 등록되어 버렸다고 합니다)소닉 프리라이더, NFS:HP, BF:BC 등을 다운받았는데 그중에서 이걸 제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열심히라고 해도 하루 한시간 정도 하면 많이 한거지만요.


사실 이 글을 쓰기 전까지 PC판은 손대 안대고 있었습니다. 글을 하나 쓸까...... 하다 보니 PC판을 한번 실행시켜 보자! 하는 생각이 들었고 그제서야 몇년만에 실행해 봤습니다. 설치야 계속 되어 있었지만 말이죠. 그리고 XB360버전을 계속 하다가 PC판을 해보니 눈에 띄는 장점은 역시 프레임이네요. 최근 60프레임 동영상을 여기저기서 받아봤었고 Smooth Video Project도 사용해 보는 등 60프레임 영상을 많이 봤었는데 30프레임 게임을 하다가 60프레임, 혹은 그 이상으로 게임이 되니 느낌이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하지만 역시 도전과제라거나 실행의 편리함 등등으로 엑박판만 계속 할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PC버전엔 스피드월에 저밖에 없거든요. orz

  • BlogIcon osten 2013.07.09 22:13

    스피드월 보니; 2위와 거의 1분 차이로 전부 1위를 하고 계시더군요; 저도 잘하고 싶어요 OTL

    • BlogIcon 아이시카 2013.07.14 05:46 신고

      핫퍼슛모드라거나 인터셉트모드는 레이스 셧다운만 하면 끝나니 거의 요행이더군요. 빨리 끝날 땐 1분도 안되서 끝나고 오래걸리면 몇분이나 되서 겨우겨우....
      그에비해 레이스나 레이서쪽의 핫퍼슛이나 타임 트라이얼같은 경우는 대부분 시간 비슷비슷 할 겁니다.
      저도 사실 열심히 리스타트 해가며 기록 갱신했어요 orz

  • 2013.07.13 00:19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