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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eria Z5 Compact Z2가 거의 2년을 다 채워가서 도진 기변증으로 인해 구입. 기변하는 김에 선택약정도 가입 했다.작은 사이즈(4.6인치)라 한 손으로 쓰기 편하고, 지문인식센서가 잡기 편한 위치에 있는데다 반응이 빨라서 좋다. 리뷰는 여기저기 많으니 생략. 더보기
GEFORCE GTX 970 사실 별로 특별할 것도 없는 흔한 GTX970들 중 하나이다. 그럼에도 굳이 이 모델을 고른 이유는 바로 옆간지. 수령한 당일 HDMI케이블 문제로 불량 의심을 했었지만 케이블 교체후 현재 정상 사용중이다.조용한 시스템을 원하는 사람에겐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 팬 소음이 생각보다 잘 들림. 더보기
윈도우 디버그 모드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흔히 프린트스크린이라 부르는 Prt Scr / Sys Rq 버튼을 누르면 PC가 그대로 뻗어버려서 리셋버튼을 누를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게임가드 사용하는 게임이 하나도 실행이 안 되더라. 거기다 일부 액티브X도 디버깅모드에서 사용할 수 없다면서 실행되지 않고.게임이 안 될 때는 별로 심각성을 느끼지 못 했는데, 스크린샷이 찍히질 않으니 사태가 꽤 심각해졌다. 찍히지 않기만 하면 다행이지만 실수로 눌러서 컴퓨터가 멈춰버리거나 그 사실을 잊은채 스크린샷을 찍기 위해 눌렀다 낭패를 본 경우가 꽤 많았다.한글로 검색해서 결과가 나오는지 모르겠지만 Print screen cause windows 7 freeze 라고 검색하면 나오는 탐스하드웨어에서 해결방법을 찾았다. 의외로.. 더보기
NAS4Free 펌웨어 업그레이드 활성화 HP마이크로서버 젠7 구입 후 NAS4Free를 설치해 사용하고 있었다. 얼마 전 나온 새 리비전에서 VM기능이 추가되었다는 얘기를 듣고 업그레이드를 생각했는데 이런 식이면 매번 불편해서 안 되겠다 싶어 결국 Embedded 설치를 진행했다. 대부분 NAS4Free 설치 방법을 검색하면 Win32DiskImager 같은 툴을 이용해 USB메모리에 바로 이미지를 써 넣는 방식이 많이 검색된다. 나 역시 그 방법으로 계속 사용했으나 그렇게 하면 저 페이지에서 Boot partition is too small 이란 메시지와 함께 펌웨어 업그레이드 메뉴가 활성화 되질 않는다. 그냥 그대로 사용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나처럼 헤드리스 서버를 사용하는 경우엔 업그레이드 후 데이터 백업/복원을 위해 모니터를 연결하는 .. 더보기
GIGAWORKS T20 SERIES II 대학생 때 T12를 아주 잘 썼었다. 친구에게 추천했었는데 그 친구도 아직까지 잘 쓰고 있더라. 덕분에 같은 크리에이티브 제품이라면 꽤 만족스럽지 않을까 계속 생각하고 있었고 그 결과가 이것.모니터 좌우에 스피커를 두기 애매한 상황만 아니었다면 처음부터 이 스피커를 고르고 사운드바를 두 개나 살 일은 안 만들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결국 모니터를 바꾸면서 책상 배치를 새로 했고 공간이 생겨서 스피커를 구입하게 되었다. 소리는 뭐, TV스피커나 싸구려 사운드바에 비교하면 만족스럽다. 더보기
Rii mini i13 어쩐지 집에 리모콘이 점점 많아져서 새 리모컨을 구입했다. 제품을 찾은 조건은 프로그램 가능한 IR버튼이 많을수록 좋고, 2.4GHz 무선키보드와 에어마우스 지원이었다. 그래서 찾아낸 제품이 이것. 이런류의 다기능 제품은 버튼 수가 필연적으로 많아지기에 양면 디자인인 당연한 것이라 패스. 그런데 그것을 감안해도 꽤 슬림하고 괜찮은 디자인의 제품이었다. 제품 평가에 있어 디자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나에게는 꽤 좋은 점으로 다가왔기에 구입을 결정. 결제하는데 약간의 착오가 있었지만 무사히 11월 19일 결제를 마치고 오늘 받았다. 회사에서 받아서 바로 테스트 해 봤는데 여기서 중대한 착오가 있었던 것을 알아챘다. 8채널 프로그래머블 IR 리모트 기능이 8개의 버튼이 아닌 전면 전체를 8개 채널에 각각 할.. 더보기
UHD TV 마침 모니터에서 소리가 나서 영 구리다... 새로 하나 사야겠다... 하고 있었던 차에 티켓몬스터에서 40인치 UHD TV가 싸게 풀려서 모니터로 쓸 생각에 구입 했다. 일단은 그럭저럭 잘 사용중. 아쉽게도 그래픽카드가 아직 GTX660이라 30Hz로 사용중.아무래도 TV라 모니터로 쓰기에 조금 불편한 점이 있긴 하지만 가성비로 찍어 눌러버리는 느낌. '이 가격이면 이 정도 불편함은 참아도 되지 않겠나 허허허' 하는 그런 기분이다. 거기다 마침 스피가 고장났는데 TV다 보니 내장 스피커도 있고.사실 DPI 100%로 괜찮을지 걱정했는데 이 정도면 125% 설정하지 않아도 사용하기에 충분한 느낌. 다만 게임이나 애니감상이 아닌 일반적인 PC 사용에는 안경이 없으면 글을 읽기 약간 힘들었다. 어찌됐든 빨리 .. 더보기
Grand Theft Auto V 90년대에 플레이 한 게임의 시리즈를 아직까지 하고 있는 것은 이게 유일하지 않을까 싶다. 찾아보면 몇 개 더 있기야 하겠지만 당시에도 재밌었고 지금도 재밌는건 그리 많지 않을듯.어쨌든 산지는 꽤 됐다. 콘솔버전(XB360)이 있었으니 느긋하게 사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친구집에서 잠깐 해 보니 60프레임이 너무 좋더라. 덕분에 '나중에 사야지.' 가 '나중에 꼭 사야지.'가 되어 버렸고 결국 세일할 때 사 버렸다. 전세대 콘솔 게임기의 플레이 기록이 있기 때문에 무사히 레일건도 등장. 1인칭 모드는 주행할 때만 쓰는 것으로 상당히 만족 중. 그래픽 옵션을 꽤나 낮춰야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세대 콘솔 버전에 비하면 좋고 60프레임 달성도 무난하게 성공.이미 몇 번이고 엔딩을 봤지만 이쪽도 싱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