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블로그 이전 안내 워드프레스 폭파 후 티스토리로 돌아왔습니다.스킨 좋네요. 만들어주신 프라치노님에게 감사를. >> http://kaniwarispace.tistory.com/entry/introduce 더보기
릴랙싱 드링크 - 슬로우 카우 아직 마셔보진 읺았다. 하지만 왠지 꿀잠 잘 수 있다는 말에 낚여서 사게 되었음. 맛은 이상하다고 하는데 어떨지는 모르겠다. 나중에 맛보고 다시 글을 쓰던가 해야지. 더보기
소니 스마트밴드 토크 SWR30 스마트밴드를 쓰고 있었다. 무엇보다 값이 쌌기 때문. 부담스럽지 않은 외형과 저렴한 가격에 심플한 기능 3박자가 적당히 맞아떨어져서 구입했었다. 여태껏 문제없이 잘 썼다. 그런데 손목에 뭐가 걸려있으니 이걸로 시간을 보려고 하는 행동을 하게 되었다. 내 인생에 손목시계를 찼던 시간은 1년 될까말까한 짧은 기간밖에 안되는데 그때의 습관인가? 어찌되었든 그 스마트밴드의 후속작이 나왔다. 스마트밴드 토크란 이름의 이 기기엔 e-Ink 디스플레이가 채용되었다. 시간을 표시할 수 있게 된 것. 나는 주저없이 구매했다. e-Ink 디스플레이는 상상한것 이상으로 눈에 친숙하다. 그냥 종이 붙여놓것과 큰 차이도 나지 않는다. 빛이나는 물건이 아니기에 시야각관련 문제도 없다. 화면을 바꿀 때만 전기가 소모되기에 배터리 .. 더보기
아이노트 블루투스 스피커 BT-S15 11번가 쇼킹딜이었나? 거기서 쿠폰쿠폰,포인트포인트 해서 만원쯤에 구입한 물건. 작은 사이즈에 볼륨은 상당히 크다. 저음이 좀 쎄서 고음이 묻히는 느낌. 해상력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근데 가격과 사이즈를 생각하면 나쁘지 않다. 소리도 볼륨도. 그러나 치명적 단점, 전원을 켰을 때 모드알림, 블루투스 페어링 알림, 배터리 부족 알림 등이 음성안내로 나온다. 거기까진 좋다. 그런데 볼륨이 고정이다. 그 말은 밤에 적당히 작은 볼륨으로 노래 듣다 배터리 로우! 라는 소리에 깜놀할 수 있다는 말이다. 난 실제로도 그랬다. 비슷한 모양의 스피커 제품은 이것저것 있고 이것보다 편하고 음성안내도 볼륨조절이 되거나 끌 수 있는 제품이 있을수도 있다. 그런데 아이리버 제품의 경우 3만원대 였다. 만원대에 구입해서 이 .. 더보기
롹 스밋스 2014 올 뉴 에디션 기타. 그 멀고도 가까운 악기. 현악기라고는 대학교때 베이스 2주간 배워서 친게 전부입니다만 그래도 왠지 '해보고싶다' 란 마음 하나로 구입했습니다. 네. 충동구매 맞습니다. 일단 처음 구매하므로 케이블 동봉판을 구입하였습니다. 현재는 PC에 케이블 한번 꼽아보고 소프트는 스팀을 통해 설치 해 둔 상태. 자, 이제 기타를 구해야 겠군요. 더보기
치즈퐁듀와퍼를 먹어보있습니다. 위꼴을 피하기 위해 소스 사진만. 결론부터 말하지. 맛있었다 맛있었다. 중요하니까 두번말한다. 하지만 여러분, 600원 내고 치즈 두장 넣어서 드세요. ╮(´•ω•`)╭ 더보기
니세코이! 마지코레?! 요즘 마리카가 참 예쁘더라고요. 모바일 게임입니다. 게임이라기 민망할지도 모르는겠네요. 문질문질&코스튬모으는게 전부니까요. 니세코이 좋아하시는 분들은 꽤 할만 할 지도 모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열심히 문질러서 코스튬 모으는게 전부지만요. 오히려 요메이리를 기대 해 보는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더보기
티스토리 모바일앱이 출시되었습니다. 그것도 드디어 공식이에요. 오오, 디자인도 꽤 괜찮고 스무스하게 잘 작동합니다. 이제 포스팅의 귀찮음이 좀 줄겠군요. 어쩌면 텀블러 같은 느낌으로 포스팅 하게 될 지도 모르겠습니다. 더보기